과도한 자유는 국가나 개인을 심각한 노예 상태로 이끌어 갈 뿐이다. 따라서 폭정은 자연적으로 민주주의에서 시작되며, 가장 극단적인 형태의 자유에서 가장 극악한 형태의 폭압과 노예제도가 발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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