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과 철학을 다루는 대부분의 책들이 고대 그리스인들을 출발점으로 삼고 우주 비신성화의 중요성을 강조할 뿐, 그리스인들보다 훨씬 오래 전에 히브리인들이 우주에 대한 우상 숭배적 해석에 저항했다는 사실은 빠뜨리기 때문이다. 이것은 다신론이 한분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최초의 신앙을 홰곡한 것임을 흐리는 역할을 한다. 이 왜곡은 창조주에 대해 믿음을 버림으로써가 아니라 되찾음으로써 교정해야 한다.
p.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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