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기독교인이 된 가장 중요한 이유 가운데 하나는 내가 생각을 멈추었기 때문이 아니고 내가 생각을 시작했기 때문이다.
“누군가 그리스도처럼 말하고 그리스도처럼 살고 그리스도처럼 죽었다면, 그는 하나님이든지, 엄청난 미치광이든지 둘 중의 하나일 것이다.” C. S. 루이스.
p. 12,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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