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를 따르는 일은 아무런 댓가를 치르지 않아도 될 값싼 결정이 아니다. 제자들은 그를 따르기 위해서 자신들의 친족이나 동료 또는 생계 수단을 버려야 할 때도 있었다. 그러므로 따른다는 것은 보다 고상한 가치를 위해 자기 희생을 무릅쓰는 헌신의 행위며 신앙의 결단이다.
p.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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