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가장 높은 정신적 문제를 지녔을 때는 언제나 고독해지는 법이다. 그 문제의 해결은 자기만의 과제인 동시에 자신의 전부를 기울여 결단해야 하는 모험이기 때문이다.
p. 56.
'산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류시화 - 2019 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 (0) | 2021.02.11 |
|---|---|
| 김형석 - 2019 교회 밖 하나님 나라 (1) | 2020.10.01 |
| 어어령 - 2012 우물을 파는 사람 (0) | 2020.09.25 |
| 김형석 - 2018 남아있는 시간을 위하여 (0) | 2020.09.24 |
| 김형석 - 2016 백년을 살다보니 (0) | 2020.09.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