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은 섬기는 지도자였습니다. 그는 더 큰 권력을 갖고 싶은 욕심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그를 좋아하나 봅니다. 그가 대통령직에서 물러나 시골로 내려갔을 때, 사람들이 “대통령님” 하고 부르니까 “나는 더 이상 대통령이 아닙니다. 대통령은 저기 백악관에 있습니다. 그러니 저를 그저 농민이라고 부르십시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소유를 목적으로 삼는 사람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지만, 귀한 것을 소유한 사람은 나를 위해선 적게 쓰고 사회를 위해선 다 줍니다. 그러면 너와 내가 모두 행복해집니다.
“동물은 본능적 욕구가 채워지면 더 이상 욕심을 부리지 않으나 인간은 무한대의 욕구를 가지고 있어서 아무리 채워도 다 채울 수 없다.” 쇼펜하우어.
p. 42-43, 136.
'산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조지 오웰 - 2019 코끼리를 쏘다 (0) | 2022.01.17 |
|---|---|
| 류시화 - 2019 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 (0) | 2021.02.11 |
| 어어령 - 2012 우물을 파는 사람 (0) | 2020.09.25 |
| 김형석 - 2018 남아있는 시간을 위하여 (0) | 2020.09.24 |
| 김형석 - 2018 남아있는 시간을 위하여 (0) | 2020.09.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