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 어셔와 리처드 에드워즈도 같은 것을 말한다. “포스트모더니티는 사람들이 고정된 참조점과 전통적인 정박처 없이 자신의 길을 만들어야 할 그런 세상이다. 이것은 빠른 변화와 당혹스런 불안정의 세계요 지식은 계속해서 변하고, 의미는 ‘표류하는’ 세상이다.”
p.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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