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494 유럽 덮친 살인적 폭염, 유럽 스포츠도 '비상' https://sports.v.daum.net/v/20220723071502313 2022. 7. 23. 에어컨 없는 집이 95%..영국, 전대미문 폭염에 '혼란' https://news.v.daum.net/v/20220719225655100?x_trkm=t 2022. 7. 20. [르포] 쩍쩍 갈라지는 농경지..눈물까지 말려버린 가뭄 https://news.v.daum.net/v/20220717080143740?x_trkm=t 2022. 7. 17. 중국 149년 만의 폭염..가로수에 불이 붙었다 https://news.v.daum.net/v/20220714211506386?x_trkm=t 2022. 7. 15. '자연온도계' 알프스 산맥 빙하 무너져..6명 사망 https://news.v.daum.net/v/20220704204014238 2022. 7. 11. 시몬 비젠탈 - 2019 모든 용서는 아름다운가 나는 많은 나치 살인자들의 생애를 매우 자세히 알고 있다. 그들 중에서 그야말로 타고난 살인자라 할 수 있는 사람은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았다. 나머지는 대부분 농부, 노동자, 점원, 관리 등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사람들이었다. 또한 그들은 모두 어린 시절에 기독교 교육을 받았고, 이전까지 아무런 전과 기록도 없었다. 하지만 그들은 훗날 살인자, 그것도 확고한 신념을 지닌 전문적인 살인자가 되었다. 민간인 복장을 벗어 던지고 SS의 제복을 입는 순간 내면의 양심조차 뒤바뀌어 버린 것처럼 말이다. p. 155. 2022. 7. 3. 日 폭염 펄펄..논에 헤엄치던 민물가재 빨갛게 익어 '둥둥' https://news.v.daum.net/v/20220701152202887?x_trkm=t 2022. 7. 1. 열탱크에 라면봉지 넣자 기름 콸콸.. 리사이클링에 '날개' [심층기획] https://news.v.daum.net/v/20220628060143630?x_trkm=t 2022. 6. 28. 제프리 버튼 러셀 - 2006 데블 '커다란 철재 팔로 나무를 움켜쥔 다음 땅에서 당근처럼 뽑아내는 벌채 기계’ 라는 나무를 죽이는 데 쓰는 새로운 기계가 발명되었다. 유대교의 윤리는 인간과 신을 자연으로부터 갈라놓았고, 근대 유물론은 신을 제거하고 전적으로 인간만을 남겨놓음으로써 문제를 해결하려 했다. 나무나 가축들에게 가장 잔혹한 것은 자연이 아니라 바로 인간이다. 어쩌면 자연을 변형시키는 행위는 인간 존재를 변형시키는 것만큼이나 엄청난 폭력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정말로 탈인간화가 탈자연화를 부추긴 것은 아닐까. 우리는 사람들마저도 무생물 정도로 바꾸어 버렸듯이 우주를 단지 무생물에 불과한 것으로 만들어버렸다. 악의 본질은 고통을 느낄 수 있는 존재에 가해진 고의적인 폭력으로 남는다. p. 26. 2022. 6. 22. [날씨학개론] 따뜻해지는 북극…얼음 녹으면 발생하는 문제는? https://m.science.ytn.co.kr/view.php?s_mcd=0082&key=202204051611154348 2022. 6. 22. 이전 1 ··· 17 18 19 20 21 22 23 ··· 5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