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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석 - 2017 공부하는 그리스도인 나의 자리에서 깊이 들어간다는 것은 남의 신발을 신는 것이기도 합니다. 내 안으로 들어가는 만큼 남의 안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p. 70. 2020. 9. 25.
카투닝 포 피스 - 2018 치마가 짧기 때문이라고요? “의학적인 문제로 임신할 수 없는 여성들은 종종 아이를 갖기 위해 대리모의 도움을 받아왔다. 그러나 이란에서는 그런 행위로 일어날 수 있는 종교 교리적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남자가 임신 기간 동안 대리모와 임시로 결혼해야 한다. 그래야 대리모 여성에게 죄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 남의 아이를 대신 잉태하는 여성들은 보통 몹시 가난하고, 과부이거나 이혼한 몸이며, 장차 부모가 될 이들로부터 임신 9개월 동안 도움을 받는다. 아기를 낳고 나면 그녀들에겐 아이에 대한 권리가 전혀 없다.” p. 30. 2020. 9. 25.
에드워드 클라우니 - 1998 교회 우리는(그리스도인들은) 이 세상에 있는 각각의 한 점 빛이 아니라 산 위에 세워진 동네다. p. 16. 2020. 9. 25.
마이클 호튼 - 2010 복음이 이끄는 기독교 그리스도의 교회는 어떤 권력-최소한 세상이 강력하다고 여길 만한 권력-도 없다. 최소한 교회는 그래야 한다. 어느 때에는 참으로 기독교적인 문명이 존재했다는 의심스러운 명제는 차치하고 바로 그런 생각 자체가 나쁜 생각이다. 교회가 진정으로 소유한 유일한 무기는 복음이다. 이방인에게는 어리석은 것이지만 모든 믿는 자에게는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능력인 이 좋인 소식이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이다. 그리고 성령의 역사를 수반한다면 복음은 복음이 말하는 세상을 창조하는 데 충분하고도 남음이 있다. p. 198. 2020. 9. 25.
주제 사라마구 - 2010 예수 복음 나는 아버지의 신을 신고 어른이 된다. p. 201. 2020. 9. 25.
장 지오노 - 2014 나무를 심은 사람 한 사람이 참으로 보기 드문 인격을 갖고 있는가를 알기 위해서는 여러 해 동안 그의 행동을 관찰할 수 있는 행운을 가져야만 한다. 그 사람의 행동이 온갖 이기주의에서 벗어나 있고, 그 행동을 이끌어 나가는 생각이 더없이 고결하며, 어떤 보상도 바라지 않고, 그런데도 이 세상에 뚜렷한 흔적을 남겼다면 우리는 틀림 없이 잊을 수 없는 한 인격을 만났다고 할 수 있다. p. 9. 2020. 9. 24.
프랜슨 리버스- 2006 위대한 2인자 아모스 가장 중요한 게 사람들과의 평화인가? 아니면 주님과의 평화인가? 저들이 뉘우치면 누리게 될 주님의 은총과 자비를 보여주는 게 자네 일이야. p. 273. 2020. 9. 24.
유진 피터슨 - 2013 사무엘서 강해 “우리는 역사상 최초로 문자 그대로 모래 위에 문명을 세웠다. 왜냐하면 우리가 사용하는 컴퓨터의 핵심 부품인 실리콘칩이 바로 모래로 만든 것이기 때문이다.” 제임스 휴스턴. p. 73. 2020. 9. 24.
김형석 - 2018 남아있는 시간을 위하여 하나님과 인간의 사이는 인간과 동물의 사이보다도 멀다. 그러나 하나님의 인간에 대한 사랑은 그 먼 거리를 무한히 단축해 아버지와 아들의 사이로 만들었던 것이다. p. 215. 2020. 9. 24.
박영돈 - 2017 시대 묵상 선생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자신은 잊히게 하고 자신이 가리키는 것은 제대로 보여주는 것이다. 특히 교회의 선생은 참 선생이신 주님을 가리키는 신호일 뿐이다. 그렇기에 신호판이 화려하고 치장이 유별나서 사람들의 시선과 관심을 차지하면, 정작 신호판이 가리키는 대상을 선명하게 보지 못할 수 있다. 그러면 영적 대형사고가 발생한다. p. 23. 2020. 9.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