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494 강호숙 - 2016 여성이 만난 하나님 “성직자들이 교회를 좌우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능력 안에서 성령을 받은 사람들이 교회를 섬기는 것이므로 교회에서 계급적 지배체계는 완전히 배제되어야 한다.” 한스 크라우스. p. 42. 2020. 9. 29. E. H. 카 - 1993 역사란 무엇인가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는 사실에 바탕을 두었다 할지라도, 엄밀히 말하면 결코 사실이 아니라 널리 인정되는 일련의 판단일 뿐이다. p. 28. 2020. 9. 25. 헨리 나우엔 - 2014 삶의 영성 용서란 상대가 ‘하나님’이 아님을 인정하는 훈련이다. p. 66. 2020. 9. 25. 헨리 나우엔 - 2014 데이브레이크로 가는 길 샤를 드 푸코의 기도문 아버지, 거룩한 손에 저를 맡깁니다. 주님 뜻대로 써주십시오. 어찌 하시든 감사할 따름입니다. 무엇이든 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무엇이든 받아들이겠습니다. 오로지 주님의 뜻만 내 안에서, 그리고 모든 피조물 안에서 이뤄질 것입니다. 오, 주님! 바라는 건 이뿐입니다. 제 심령을 거룩한 손에 맡깁니다. 주님, 당신을 사랑하기에 마음에 품은 온 사랑을 담아 바칩니다. 뒤돌아보지 않고 한 점 망설임 없이 저를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주님의 손에 다 넘겨드립니다. p. 190-191. 2020. 9. 25. 어어령 - 2012 우물을 파는 사람 낯선 곳은 세계를 의미하는 것이며, 불안의 자리를 의미하는 것이며, 뜻하지 않았던 새로운 영상에 대한 발견을 의미한다. 식당이라고 다 맛있는 음식이 나오던가. 병원 간다고 다 병이 낫던가. 극장에 가면 재미있는 명화만 트는가. 그래도 배고프면 식당을 찾아가듯이 모든 교회가 다 탈속하고 영적인 것은 아니지만 역시 영혼이 메마른 사람이 찾아갈 곳은 교회가 아닌가. 부패한 교회가 있다고 해서 교회에 가지 말라는 것은 병원 의사가 오진하여 죽었으니 병이 나도 병원 가지 말라는 말과 같다. p. 43, 167. 2020. 9. 25. 오승현 - 2017 지구 멸망 보고서 “그들은 자신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하면서 그렇게 한다.” 칼 마르크스. “그들은 자신이 하고 있는 것을 잘 알지만, 여전히 그렇게 행동한다.” 페터 슬로터다이크. “이웃에 대한 사랑보다 더 숭고한 것은 먼 곳에 있는 사람과 앞으로 오게 될 사람이 대한 사랑이다.” p. 94, 110. 2020. 9. 25. 존 칼빈 - 2003 기독교 강요(상) 우리가 더욱 더 부지런히 명심해야 할 사실은 이것이니, 곧 모든 사람들이 다 하나님을 향하여 공경하는 사람은 별로 없으며, 또한 화려한 예식들이 즐비한 곳에서는 진실한 마음을 보기가 정말로 힘들다는 사실이다. p. 48. 2020. 9. 25. 도연명 젊음은 거듭 오지 않고 하루에 새벽이 두 번 오지 않나니. 때가 되거든 마땅히 학문에 힘쓰라. 세월은 사람을 기다리지 않는다. 2020. 9. 25. 월터 모벌리 - 2006 예언과 분별 “누가 진정 하나님의 뜻을 대언하는 자인가?” “무엇이 하나님의 뜻인가?” p. 16. 2020. 9. 25. 유진 피터슨 - 2011 부르심을 따라 걸어온 나의 순례길 배우는 내용보다는 그것을 배우는 방식이 더 큰 영향을 미친다. p. 63. 2020. 9. 25. 이전 1 ··· 43 44 45 46 47 48 49 5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