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494 아브라함 요수아 헤셀 - 2007 사람을 찾는 하나님 신앙은 뜨겁다 보면 완고한 독선이 될 수도 있다. 그런즉 불신자의 의심과 도전, 이성의 비판은 신앙의 순결을 위해 인간의 신앙을 단순히 맹목으로 답습하는 것보다 더 많은 도움을 준다. p. 36. 2020. 10. 2. 쇼펜하우어 “눈물을 모르는 눈으로 진리를 볼 수 없고, 아픔을 겪어보지 않은 마음으로 사람을 알 수 없다.” 2020. 10. 2. 토마시 할리크 - 2018 상처입은 신앙 이웃의 아픔을 진정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나는 하느님을 고백할 자격이 없다. 사람들의 고통 앞에서 눈을 감는 신앙은 환상이거나 마약이다. 그런 종류의 종교에는 프로이트와 마르크스가 퍼부은 비판이 옳다! p. 19. 2020. 10. 2. 라이너 마리아 릴케 - 2017 시집 과꽃 태양이 차고 슬프게 비치어도 눈을 들어 미래를 보라. 저기 겨울이 가고 봄이 돌아오고 있지 않은가! p. 20. 2020. 10. 2. 윌 듀런트 - 2011 문명 이야기 동양 문명 1-1 인간이 짐승과 다른 점은 오직 한 가지, 문명 전수 기술이라 할 수 있는 교육이 있다는 것이다. 2020. 10. 2. 마커스 보그 - 2019 놀라움과 경외의 나날들 휴스톤 스미스가 그의 자서전의 마지막 문장에서 말한 것처럼 “우리는 신비 속에서 태어나며, 신비 속에서 살며, 신비 속에서 죽는다.” p. 16-17, 각주 5. 2020. 10. 2. 한스 큉 - 1998 왜 그리스도인인가 토인비 Arnold J. Toynbee: “과학과 기술이 종교를 대신하여 존립할 수는 없다고 나는 믿는다. 과학과 기술이 이른바 고등, 종교들의 일부 전통 교의를 볼신할 수는 있더라도 종교가 충족시키려는 모든 종류의 정신적 욕구를 충족시킬 수는 없다. 역사적으로 종교가 먼저 생겼고, 과학은 종교에서 자라났다. 일찌기 과학이 종교 위에 군림한 일은 없거니와 앞으로도 그런 일은 없었으면 한다. 그래서야 어떻게 진정한, 따라서 영속적인 평화에 이를 수 있으랴.... 진정한 영속적 평화를 위해서는 종교적 혁명이 절대 요건이라고 나는 믿는다. 내가 말하는 종교란.... 우리가 개인으로서나 공동체로서나 우주의 배후에 현존하는 영적 실재와의 친교에 이르고, 우리의 의지를 이와 조화시켜 자기중심성을 극복함을 뜻한다. .. 2020. 10. 2. 셀던 솔로몬, 제프 그린버그, 톰 피진스키 - 2016 슬픈 불멸주의자 우리는 에덴동산으로 돌아갈 수 없다. 사실 단 한 번도 그곳에 있었던 적이 없다. 그러나 죽음의 인식이 미치는 영향력에 대해 우리가 지금 알고 있는 지식은 삶을 더 잘 살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실마리를 제공할 수도 있다. p. 346. 2020. 10. 2. 켄타로 토야마 - 2016 기술 중독 사회 디지털 기술은 탄소 배출에 있어 엄청난 부분을 차지한다. 한 연구에서는 2007년 기준으로 전자 제품이 세계 탄소 배출량의 3퍼센트를 차지하고, 전체 전기 사용량의 7.2퍼센트를 차지하는 것으로 추정했다. 미국의 경우 2013년 온라인 콘텐츠를 저장하고 배포하는 데이터센터가 전체 전기 사용량의 약 2퍼센트를 차지했다. 이 수치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p. 54. 2020. 10. 2. 수영, 전성민 - 2017 삶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나는 천천히 가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절대 뒤로는 가지 않습니다. 에이브러햄 링컨. p. 168. 2020. 10. 2. 이전 1 ··· 39 40 41 42 43 44 45 ··· 50 다음